안녕하세요
저는 신윤민이라고 합니다.
70개국을 여행했으며
6개국에서 살아보고
3개국에서 창업해본
미친놈입니다.
(저의 많은 사진이 엄마랑 함께 찍은이유는 언젠간 엄마가 아니 엄마가 언젠간 보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글을 쓰는 이순간도 엄마의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은 마음이기에 많은 사진이 엄마랑 있습니다.)
저는 현재 남미에서 4개의 식당 및 카페등을 운영하고 있고요
엘론머스크 처럼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진않지만
남미 뿐만아니라 세상을 가장 기본적인 음식으로 세상을 조금더 따듯하게 하는 꿈을 가지고 사는 중입니다.
꿈은 명확해야 하기에 - 음식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음식 , 물이 없서서 꿈조차 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꿈을 가지고 있을수 있게하며
제가 판 음식으로 음식의 나눔뿐만아닌 그아이의 꿈을 위해투자하고
그아이가 커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은 꿈입니다.
제가 엄마랑 이렇게 여행을 다니는 이유는
엄마가 제인생을 이렇게 만들었기에 \
저와 저의 꿈 , 저의 과거를 정말 사랑하는 나를 만든 엄마를
제가 다녀본 모든 아름다운곳을 엄마랑 가는 것이 저의
드림리스트 늘어나고 있는 126개의 드림리스트 중 1번이기에
열심히 또 완전히 이루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앞으로
제가 6개국어를 할 수 있게된 공부법
해외에서 창업하고 망해본 경험담
운을 가지고 오는 법
꿈을 꾸고 이룬 경험담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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