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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윤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윤민이라고 합니다. 70개국을 여행했으며 6개국에서 살아보고 3개국에서 창업해본 미친놈입니다. (저의 많은 사진이 엄마랑 함께 찍은이유는 언젠간 엄마가 아니 엄마가 언젠간 보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글을 쓰는 이순간도 엄마의 자랑스러운 자식이 되고 싶은 마음이기에 많은 사진이 엄마랑 있습니다.) 저는 현재 남미에서 4개의 식당 및 카페등을 운영하고 있고요 엘론머스크 처럼 세상을 바꿀 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진않지만 남미 뿐만아니라 세상을 가장 기본적인 음식으로 세상을 조금더 따듯하게 하는 꿈을 가지고 사는 중입니다. 꿈은 명확해야 하기에 - 음식으로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음식 , 물이 없서서 꿈조차 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꿈을 가지고 있을수 있게하며 제가 판 음식으로 음식의 나눔뿐만아닌 그아이의 꿈을 위해투자하고 그아이가 커서 더 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은 꿈입니다.  제가 엄마랑 이렇게 여행을 다니는 이유는 엄마가 제인생을 이렇게 만들었기에 \ 저와 저의 꿈 , 저의 과거를 정말 사랑하는 나를 만든 엄마를 제가 다녀본 모든 아름다운곳을 엄마랑 가는 것이 저의 드림리스트 늘어나고 있는 126개의 드림리스트 중 1번이기에 열심히  또 완전히 이루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앞으로 제가 6개국어를 할 수 있게된 공부법 해외에서 창업하고 망해본 경험담 운을 가지고 오는 법 꿈을 꾸고 이룬 경험담을  쓸 예정입니다

해외창업표류기를 시작하며.

세상의 무슨일을 하던  모든 것의 중심에는| 왜 |가 중요하기에 블로그를 시작하는 글은 이 블로그를 왜시작하는지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1. 나를 위해 모든 인생을 사신 우리 엄마를 위해서 엄마가 나를 자랑스러워하고 이 글은 읽는 모든 분들에게 내가 얼마나 우리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하는지를 표현하기위해서 2.다가올 나의 38살을 위해서  이블로그는 나의 18세부터 28살 까지의 이야기이며 내가 38살이 되어서 이글을 봤을떼 자랑스러워하며 읽기 위해서 3. 해외에서 살거나 , 창업하거나 다른인생을 꿈꾸는 제가 가진 운을 나누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서  2020년의 목표가 책 쓰기 인만큼 어떠한 나의 꿈처럼 나의 모든 열정을 사용하여 글을 쓸것을 다짐하며 2020 1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