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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엄마를 잘아는가??

 당신은 당신의 엄마를 잘아는가?

내가 중국에서 어린나이에 창업을 하여 사업을 하며 나름 잘 나가고 있을 시절 우연히 읽은 책에서 나온 그냥 한줄의 질문이였다 아직도 내가 이책을 왜읽게 되었고 (잘읽지도 못하는 중국어) 엿음을 을 생각하면 그날 그 한순간의 선택은 아이도 없고 책임질 것이 아무것도 없던 나의 뇌 깊숙한 공간에 들어와 나름 잘살고 있던 나의 인생과 가치관을 정말 많이 바꿔주는 지금생각하면 정말 그것이야 말로 신의 한수 였다 생각한다.

나의 꿈의 목록중 1번째가 세계여행이고 2번쨰가 엄마랑 내가 가본곳중 가장 멋진 곳을 내돈으로 여행하기라고 적어둔 나의 오래된 다이어리를 읽을때 아마 이질문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질문 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리는 지난 10년동안 중국 일본을 함한 아시아국가들과 스페인 프로투갈 , 프랑스등 서유럽 및 크로아티아 터키 헝가리등 동유럽을 포함하여 호주 , 아프리카 및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다녀온 남미까지 엄마를 알기 위해서 시작한 여행은 결국 엄마를 통해 나를 더 잘알수 있었을 지금 글 쓰는 이순간에야 깨닫고 있는 어리석은 나를 보면서 나의 인생은 결국 엄마의 대가 없는 가장 큰 투자의 결과임을 천천히 알아가고 있다

사실 엄마와 또는 부모님과 오랜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나를 물질적으로 10개월이나 가지고 있던 엄마보다 몸의 사이즈가 커진 것 보다도 생각이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다는 것 엄마가 가끔 여행하다보면 너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라고 하지만 나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 정말 오래된 기억을 공감하기 힘든점 등 가끔은 같이다니지만 혼자 이고 싶을때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엄마랑 혹은 부모님과 여행을 한번 해보라고 하는 것은 당신이 이제 엄마의 고민에 답을 해줄수 있어가 아니라 혹은 당신이 여행비용을 낼 수 있다는 경제적인이유도 아니고 엄마가 가보지 못한 새로운 곳을 경험하며 너의 과거를 듣는 그 행복은 짜증이 나서 화를 내기도 하지만 엄마와 가는 여행의 비행기가 이륙하는 행복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완전한 행복이기에  엄마가 아직 옆에 있다는 사실에 아직 들을수 있다는 나도 모르는 나의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해서이다

행복은 나누면 커진다고 믿는 나이기에 엄마와 같이 이륙하는 그행복을 모두가 느꼇으면 하기에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꼭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싶다

이책은 나의 그 깊숙한 질문과 그질문에 답을 얻기위해 내가 지난 10년 동안해온 엄마와의 여행을 통해 얻은 아직도 엄마를 잘 모르지만 10년전보다는 엄마를 더 잘 알 수 있엇으며 10년 후에 지금보다 엄마를 더 잘 알 수 있기를 바라는 나의 약속이자 거울이 되었으면 한다

비록 누군가에는 아무 일도 아니고 그우주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점에 불과 한 우리들의 추억이 나를 가장 빛나게 하고 꿈꾸게 하는 것임을 다짐하며 

마지막으로 엄마처럼 살지마라고 하는 엄마의 말을 나는 그 길을 선택할 것이며 그 길을 더욱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한다. 

  마지막으로 내가 사랑하는 엄마와 우주여행과 남극 여행 을 약속하며 이책을 쓸 수 있게 아니 내 인생을 만들어 주신 김진옥 씨에게 이 책을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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